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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NLP프랙티셔너 과정 수료 소감문 2

 level img 심교준
2013.03.06 12:47:31 조회:949 

다음은 NLP프랙티셔너 53기 최호남님(교육기획자, 강사)의 소감입니다.

 

NLP공부를 하며 떠올렸던 생각들을 정리하여 봅니다.

 

첫째, NLP는 쉬운가?” 라는 질문에 답은 쉽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쉽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울 것입니다.

그것이 분명 4일간의 내용 중 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수업중 Time-Line을 사용하는 코칭을 시연 중 트레이너께서는 한 예를 들어 설명을 주셨습니다.

어떤 F.C 가 수업을 받던 중 내면을 보고 울게 되었고 회사로 돌아가

수십명에게 Time-Line을 시연해 보였다는 내용입니다.

 

, 방대한 NLP의 체험실습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찾고 그것을 강점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 부분이 분명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입니다.

결국 NLP는 자신이 먼저 느끼고 사용하여 타인에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생활속의 활용단계에서의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평소에 접하지 않고 계속적인 실습을 병행하지 않는다면 텍스트의 일부분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어려움만을 느끼고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NLP는 누구나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저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NLP는 역대의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잘 모델링되어진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리학이나 코칭에 조예가 없더라도 정해진 프로세스에 의거하여 진행한다면

전문가에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중화하는데 어려움도 따르겠지만 NLPer들이 모두가 그 효과를 소개하고 보급한다면

충분히 지금보다도 더욱 더 넓게 뻗어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NLP의 잘 짜여진 질문들은 충분히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셀프 코칭도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셋째, NLP는 효과적인가?” 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면서도 어려운 대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NLP는 효과적인 툴임이 분명합니다.

장님들이 코끼리를 정의하듯 일부분으로 모든 판단할 수는 없지만 틀림없이 지금도 NLP는 작동하고 있고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효과적이지 않다면 수많은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서 NLP의 내용 중 일부분을 사용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효과적일까? 라는 질문보다는 신뢰로서 뇌에 각인시키는 것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보면 NLP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어떤 분은 오랫동안 놓았던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미술을 시작한 사람도 있고

풍요롭게 행복한 관계형성에 가슴떨리는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작에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순간도 분명 존재합니다.

 

 

우리는 모두 영성을 향해 가야합니다. 저차원은 고차원을 바꿀 수 없습니다. 만약 바꿀 수 있다면

그것은 그렇다고 믿어지는 것일 뿐 본질에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오직 고차원만이 저차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NLP는 우리가 저차원의 단계에서 헤매지 않도록 해줍니다.

우리를 영성에 이르는 고차원적인 삶을 살게 함으로써 분명한 아웃컴을 주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과거의 그 어떤 시대보다 우리는 본질은 잊은체 현상에 집착하고 매여 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과 공간을 위해, 자신의 존재를 위해 NLP의 더욱 많은 보급을 기대하며, 소감을 마무리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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