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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NLP프랙티셔너 과정 수료 소감문 2

 level img 심교준
2013.03.06 12:55:28 조회:1401 

이 글은 NLP프랙티셔너 53기 김태영님(교사)의 소감입니다.

 

 nlp를 배우면서 가장 큰 변화는 시시각각 밀려오는 부정적인 사고와 에너지를

스스로 긍정적 사고와 에너지로 바꿔 가는 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 같으면 부정적 사고에 빠져 무기력해지고 또 주눅들어 무언가 포기하고 자신을 원망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부정적 사고가 툭 튀어나오면 잠시 그 기분에 젖어들기는 하지만 빠른 시간내에 부정적 사고를 알아채고

또 흘려 버리거나 긍정적인 면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치 컴퓨터 프로그램 백신처럼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설치되었을 때 자동으로 인식하고

“치료하실겁니까?” 물어보는 것 같다고나 할까?

 

 참으로 그동안 내가 부정적인 사고의 틀속에서 얼마나 나 자신을 힘들게 했는지 느끼고

이젠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

 

 1단계와 2단계의 차이는 이론과 실천이라고 구분할 수 있겠다.

1단계에서는 큰 밑그림으로 nlp를 바라보았다면 2단계부터는 실제 상담가의 입장에서 또 내담자의 입장에서

nlp의 실천을 경험할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가장 큰 문제로 여겼던 자신감 부족과 발표불안을 다양한 활용법에 대입해서 적용해 본 결과

마음에서 불안한 점들이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 기법을 이용해서 내가 무언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

 

 nlp는 마법의 도구는 아닐 것이다.

생각하고 주문을 외친다고 모든걸 이뤄주는 만화나 동화속의 마법의 도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nlp는 마법의 도구와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

단 평생 공부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단서가 붙긴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nlp를 하면서 난 내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네, 저는 ○○○입니다.

 “그건 당신의 이름이고요. 당신은 누구입니까?

 “네, 저는 교사입니다.

 “그건 당신의 직업이고요”

 “당신은 누구입니까?

 “네 저는 .....

 

 이런 상황이 대부분일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어떤 판단을 하면서 사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나는 이런사람입니다.

라고 대답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나는 nlp를 통해 내 자신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다. 내 행동의 이유, 내 삶의 의미, 내 정체성.

 아직 정확히 내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나와 가장 친해야하고 가장 많이 알아야 할 나로서

오늘 나는 나와 내면의 만남을 가져봤다.

 

 난 행복하고 싶고 또 주변에 행복을 주고 싶어하며 어떤 외부의 흔듦에도 흔들리지 않는

곧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살고 싶은 사람이다.

 

 

난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다. 이것이 내가 내린 대답이다.

 

 난 오늘부터 nlp 실천가로서 nlp의 수혜자로서 nlp의 전도자로서 열심히 생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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